2008년 12월 27일
m e r r y c h r i s t m a s's gone...
흔히들 말하는 메리 크리스마스는 갔다
내 인생 최악의 12월을 빨리 마감하고 싶다
하지만 비관적이진 않다
최악의 12월에 대한 후회보단 다가올 1월의 희망에 대한 기대가 더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
지금까지 내가 믿어왔던 사랑. 믿음. 의리 에 대한 최소한의 믿음이 송두리째 날아간 지금
난 다시 기본에 충실한 인간으로의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
분명 사랑보다 깊은 의리를 품고살아가는 누군가가 있으리라 생각된다
토끼! 다시한 번 화이팅 하는거얌! : )
# by | 2008/12/27 14:12 | 트랙백 | 덧글(0)



